B2C · Visual Identity · Reservation Platform · Mobile UX

Tabling BX/UI Redesign

테이블링은 식당 방문 경험을 개선하는 원격 대기 및 예약 플랫폼으로 코로나 이후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경쟁 서비스에 비해 차별화된 존재감이 부족해 소비자 이탈률이 높았습니다.

따라서 이 프로젝트에서는 웨이팅 중 주변을 탐색하며 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테이블링의 역할과 포지셔닝을 확장하고, 이를 역동적인 비주얼 아이덴티티와 새로운 앱 경험으로 구체화했습니다.

Role

서비스 전략, 프로덕트 전략, BX 디자인, 사용자 리서치, UX/UI 디자인

Challenge

서비스의 명확한 포지셔닝을 위해, 원격 대기 서비스라는 테이블링의 강점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으로 재정립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Time & Team

13주 · 개인 리디자인 프로젝트 프로젝트 기여도 100%

Outcome

테이블링의 핵심 차별점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직관적인 웨이팅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Role

서비스 전략, 프로덕트 전략, BX 디자인, 사용자 리서치, UX/UI 디자인

Challenge

서비스의 명확한 포지셔닝을 위해, 원격 대기 서비스라는 테이블링의 강점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으로 재정립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Time & Team

13 weeks · Independent Redesign Project Contribution: 100%

Outcome

테이블링의 핵심 차별점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직관적인 웨이팅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Role

서비스 전략, 프로덕트 전략, BX 디자인, 사용자 리서치, UX/UI 디자인

Challenge

서비스의 명확한 포지셔닝을 위해, 원격 대기 서비스라는 테이블링의 강점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으로 재정립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Time & Team

13주 · 개인 리디자인 프로젝트 프로젝트 기여도 100%

Outcome

테이블링의 핵심 차별점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직관적인 웨이팅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Brand Strategy

Research & Discovery

테이블링의 현재 브랜드 인식과 개선 기회를 파악하기 위해 기존 아이덴티티 인지도, 사용자 접점, 경쟁 환경을 중심으로 사용자 리서치를 실시했습니다. 특히 앱 리뷰와 온라인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분석해, 사용자가 테이블링을 어떻게 인식하는지를 중점으로 살펴보았습니다.

명확하게 전달되지 않은 차별점

리뷰와 피드백을 통해 많은 사용자가 캐치테이블 등 경쟁 서비스와 테이블링의 차이를 명확히 인식하지 못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사전 예약 위주의 캐치테이블과 달리 실시간 대기 서비스 위주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지만, 브랜드 경험 전반에서 이 특징이 충분히 전달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접점에서 활용도가 낮은 아이덴티티

사용자는 타이포 로고 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거의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청년 이미지를 중심으로 한 기존의 아이덴티티는 서비스와의 연결성이 충분하지 않아 사용자가 브랜드를 기억하고 인식하는 데 충분히 기여하지 못하고 있었고, 다양한 접점에 적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Brand Strategy

Brand Direction

유저 페르소나

웨이팅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유저의 행동과 감정에서 출발했습니다.

역동적인 움직임

선적인 요소를 활용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웨이팅 여정을 시각화했습니다.

만화적 표현

의성어 등 만화적 표현을 결합해 유저의 흥미를 유발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웨이팅을 적극적 행위로 재정의

기다림을 불편함을 인내하는 수동적인 경험으로 남겨두기보다, 다음 목적지를 탐색하고 발견하는 적극적인 경험으로 재해석하고자 했습니다.

따라서 웨이팅 과정에서 나타나는 사용자의 행동과 감정을 시각화하는 데 집중했고, 이때 나타나는 움직임들을 캐릭터화한 새로운 아이덴티티 시스템을 설계했습니다.

인상적인 브랜드 경험

역동적인 움직임과 만화적 표현을 결합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디지털 접점에서 노출해, 짧은 순간에도 유저에게 각인되는 흥미로운 브랜드 경험을 구축했습니다.

BRAND EXPRESSION

BX Expression

시각화된 웨이팅 경험

웨이팅 서비스 경험을 비주얼 아이덴티티로 구현하기 위해, 입장을 기다리며 주변을 둘러보는 사용자의 행동에서 착안한 캐릭터를 개발했습니다. 손발의 제스처를 결합한 라인 캐릭터를 통해 체감하기 어려웠던 서비스 경험을 쉽게 인식할 수 있는 브랜드 표현으로 치환했습니다.

타이포그래피 & 컬러 시스템

곡선이 두드러지는 서체와 선명한 오렌지 컬러를 사용해 테이블링의 활기차고 친근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했습니다.

다양한 접점으로 확장할 수 있는 아이덴티티

핵심이 되는 라인 모티프는 캐릭터 요소로뿐 아니라 단순한 그래픽 요소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확장성 있는 시각 시스템을 구축해 다양한 접점에서도 일관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Digital STRATEGY

Digital Experience Direction

팬데믹 이후 외식 문화가 변화하면서 원격 웨이팅 서비스 이용이 보편화됐고, 관련 디지털 플랫폼의 사용자층과 시장도 확대됐습니다. 그러나 늘어나는 수요에도 불구하고, 경쟁 서비스보다 앱 평점이 낮고 사용자 이탈률이 높았습니다.

이탈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예약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를 통해서 예약 플로우 전반의 이용 패턴을 관찰하며, 유저가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느끼는 니즈와 페인 포인트를 분석했습니다.

제한적인 탐색 경험

홈과 검색에서 제공하는 콘텐츠가 미비하며, 조건 기반 탐색 및 검색 기능이 부족해 앱 내에서 맛집을 탐색하는 과정이 불편했습니다.

→ 풍부한 큐레이션 콘텐츠를 제공하고 다양한 검색 옵션과 카테고리를 제공해 탐색을 강화했습니다.

비효율적인 예약 경험

예약 페이지에 들어가기 전까지 원하는 날짜의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없어, 예약 가능한 가게를 찾는 과정이 비효율적이었습니다.

→ 예약 가능 여부를 목록 페이지에서도 사전 제공하고 검색 필터에 날짜 및 시간 옵션을 추가했습니다.

→ 예약 가능 여부를 목록 페이지에서도 사전 제공하고 검색 필터에 날짜 및 시간 옵션을 추가했습니다.

→ 예약 가능 여부를 목록 페이지에서도 사전 제공하고 검색 필터에 날짜 및 시간 옵션을 추가했습니다.

이탈 후 낮은 재방문율

서비스 구조상 웨이팅을 등록한 뒤 유저가 이탈하는 것은 자연스러우나, 즉각적인 회원 탈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웨이팅을 하는 동안 주변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연계 활동을 추천하는 기능과 함께, 마이페이지에서 누적된 이용 경험을 시각화하여 앱 사용 혜택을 인지시키는 방향을 제안했습니다.

→ 웨이팅을 하는 동안 주변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연계 활동을 추천하는 기능과 함께, 마이페이지에서 누적된 이용 경험을 시각화하여 앱 사용 혜택을 인지시키는 방향을 제안했습니다.

→ 웨이팅을 하는 동안 주변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연계 활동을 추천하는 기능과 함께, 마이페이지에서 누적된 이용 경험을 시각화하여 앱 사용 혜택을 인지시키는 방향을 제안했습니다.

EXPERIENCE DESIGN

Home & Search Redesign

맛집 탐색의 다각화

기존 홈은 주변 맛집 리스트와 순위만을 제공하고 있어 대부분의 사용자가 직접 검색을 통해서만 탐색을 하고 있었습니다. 리뉴얼 홈에서는 다양한 주제의 큐레이션 콘텐츠와 테마별 랭킹을 제공하여 유저의 탐색 경로를 다각화하고자 했습니다.

검색 및 필터 개선

기존 검색 화면에서는 유저의 취향과 조건에 맞춰 검색 결과를 필터링할 수 없었습니다. 따라서 상세 검색 필터와 검색 키워드를 도입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식당을 검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PERIENCE DESIGN

Reservation Redesign

사전에 노출되는 예약 가능 여부

기존에는 식당 상세 페이지에 들어간 뒤에야 예약 가능 여부와 대기 시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맛집 리스트 화면에서 예약 가능 여부와 AI 기반 예상 대기 시간을 제공하는 방안을 제안해, 사용자가 예약 가능 여부를 미리 파악하고 상세페이지에 진입하도록 의도했습니다.

EXPERIENCE DESIGN

Explore Nearby

웨이팅 시간을 활용하기 위한 주변 지도 제공

테이블링은 웨이팅을 등록한 직후 앱을 이탈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예약 이후에도 사용자가 앱을 다시 찾을 이유가 필요했습니다. 따라서 웨이팅하는 동안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위치 기반 주변 지도 및 계획 기능을 제안해 테이블링의 포지셔닝을 단순 예약 앱이 아니라, 웨이팅 여정 전반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확장하고자 했습니다.

EXPERIENCE DESIGN

My Tabling

테이블링 사용 기록 시각화

마이 테이블링에서는 유저의 웨이팅 기록을 시각화하여 보여줍니다. 유저가 테이블링 사용 내역을 살펴보며, 서비스와의 유대감을 쌓고 누적 혜택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의도했습니다.

OUTcome

테이블링의 핵심 기능인 실시간 원격 웨이팅을 디지털 경험 전반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캐릭터화한 브랜드 모티프로 발전시켰습니다. 탐색·예약·대기로 이어지는 흐름이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페인포인트를 개선하고, 웨이팅 등록 후에도 앱에서 바로 이탈하지 않도록 지도 및 계획 기능을 제안했습니다.

테이블링의 핵심 기능인 실시간 원격 웨이팅을 디지털 경험 전반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캐릭터화한 브랜드 모티프로 발전시켰습니다. 탐색·예약·대기로 이어지는 흐름이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페인포인트를 개선하고, 웨이팅 등록 후에도 앱에서 바로 이탈하지 않도록 지도 및 계획 기능을 제안했습니다.

테이블링의 핵심 기능인 실시간 원격 웨이팅을 디지털 경험 전반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캐릭터화한 브랜드 모티프로 발전시켰습니다. 탐색·예약·대기로 이어지는 흐름이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페인포인트를 개선하고, 웨이팅 등록 후에도 앱에서 바로 이탈하지 않도록 지도 및 계획 기능을 제안했습니다.